안녕하세요, 송도점에서 근무 중인 캐디 출신 프로입니다.
골프를 원래부터 좋아해서 캐디일도 시작하게 되었고, 지금은 골프프렌드에서 좋아하던 골프 장비를 고객에게 추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
Q. 판매직으로 업종을 바꾸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?
캐디로 일하며 골프 자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.
장비로 하는 운동이다 보니 ‘더 잘 치고 싶다’는 마음에 골프 클럽에 관심을 갖게 됐고요.
캐디로 쌓은 노하우를 살려 판매를 한다면 다른 업종보다 훨씬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.
Q. 이직하면서 고민은 없었나요?
아무래도 급여 문제가 가장 고민이었습니다.
캐디는 지금 당장은 근무 대비 급여가 높은 직업이니까요.
하지만 계속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알기에, 미래를 위해서 빠르게 이직해 경력을 쌓는 쪽을 택했습니다.
위수탁 매장이라는 목표가 있으니, 지금은 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.
Q. 일하면서 어떤 목표를 갖고 계신가요?
지금은 매장에서 실력을 쌓고 있지만, 회사에서 운영하는 위수탁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골프프렌드에는 그렇게 더 큰 기회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.
Q. 새로 합류하실 분들께 한마디?
혼자 일하던 분들도 매장 동료들과 빠르게 융화된다면 충분히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.
골프를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, 그 경험이 분명 강점이 될 거예요.